Blog Content

    티스토리 뷰

    셋째날 ♥ 자유여행 (6) 모둠 사진들!

    충주에 있는 줄도 몰랐던 워터파크를 찾아 여행을 떠난 6모둠 친구들!

    모둠쌤들과 친구들의 궁합이 그야말로 찰떡이네요 ㅋ


    어쩜 이렇게 잘 웃고, 밝은지!!


    ^^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    4 Comments

    • 은정맘 2016.08.04 21:30 신고 Modify/Delete | Reply

      와~충주에 워터파크가 있었나요? 넘 이뻐요 애덜이..
      오늘 단양 시댁 오는길에 덕산 지나다가 간디학교에 몰래 잠입? 했었는데~~ 다행히 아무도 못봤지만 ^^ 주변 경치가 근사하고 좋더라구요 부럽당 얘들아~


    • 승우맘빠 2016.08.04 23:09 신고 Modify/Delete | Reply

      수시로 사진이 올라오나 기웃기웃 했던 하루였네요. 넘 더워서 걱정했는데 시원하게 물놀이 한 모습보니 맘이 한결 가벼워지네요... 초등 마지막 여름방학 기쁘고 즐겁게 추억 만들어서 오길 바랄께...


    • 소민다인맘 2016.08.05 18:00 신고 Modify/Delete | Reply

      워터파크에 갔을때 모자가 없어서 못들어 갈뻔 했는데 다인이와 은정이는 남자선생님들 모자를 빌려쓰고 다른친구들은 선생님 사비로 아이들 수모를 사주셨다고 이야기를 전해 들었어요~~^^
      아이들을 위해서 더위에 고생 많으셨는데 사비까지 쓰셔서 어쩌나요....ㅠ.ㅜ
      오늘 아이들 데릴러 갔을때 보았던 6조 선생님들이 사랑가득한 눈빛으로 아이들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주시면서 이야기 하시는데 감동이었습니다.
      4박 5일 동안 너~~~무 고생 많으 셨어요~~^^
      아이들과 연락하시는것 같던데 혹시 수원에 오실 일 있으시면 연락주세요~ 밥이든 차든 쏠께요~~ㅎㅎ


    • 은정아빠 2016.08.05 18:32 신고 Modify/Delete | Reply

      은정이 아빠품을 벗어나 혼자 충주로 가고 또 마치고는 혼자서 단양 할머니집으로 왔네요
      기특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다 큰 것 같아 서운한 마음도 있습니다
      비록 일주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였지만 더 커지고 더 단단해 진 것 같아 흐믓합니다
      고맙습니다
      우리 은정이 벌써 겨울 계절학교 이야기를 하네요


    Leave a comment